Church OS Layer
명부·소식·소그룹·기도·나눔이 흩어져 있는 분열을 끝냅니다. ubell 은 서로 다른 길을 걷는 진리와 구도자를 하나의 살아있는 몸으로 잇는 운영체제입니다.
예배 일정, 설교, 주보, 나눔 질문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새가족 등록부터 소그룹, 봉사, 행사 신청까지 — 읽기가 아니라 참여로.
하루 5분의 리듬. 점수 경쟁이 아니라 영적 리듬의 회복.
기도 요청과 심방이 잊히지 않도록. 데이터는 감시가 아니라 돌봄을 위해.
교회의 역사와 유산이 오늘의 성도와 연결됩니다.
지역, 순례길, 다음세대로 — 교회가 세상으로 나가는 문.
ubell Alpha
첫 번째 목표는 하나의 교회가 실제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데모 교회에서 교회 홈 → 예배 → 새가족 흐름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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