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 Living Church OS
ubell world 는 유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Origin 이 기억한다면, Living Church OS 는 오늘의 교회가 그 기억을 예배·기도·돌봄·소그룹·양육·섬김·선교로 살아내도록 돕습니다.
Origin 의 기억이 이번 주 예배의 본문과 묵상으로 이어집니다.
비석과 영혼의 증언이 제자훈련과 양육 과정의 재료가 됩니다.
기억이 공동체의 중보와 목회적 돌봄으로 흐릅니다.
순례길의 나눔 질문이 소그룹 대화로 이어집니다.
기억이 지역과 공동체를 향한 섬김의 자리를 엽니다.
하나의 교회가 ubell 안에서 예배·성도·소그룹·기도·돌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